2022.06.30 (목)

  • 흐림동두천 21.8℃
  • 흐림강릉 24.4℃
  • 천둥번개서울 22.3℃
  • 흐림대전 28.0℃
  • 구름많음대구 30.9℃
  • 구름많음울산 28.8℃
  • 구름많음광주 27.9℃
  • 구름많음부산 25.9℃
  • 구름많음고창 28.7℃
  • 구름조금제주 30.9℃
  • 흐림강화 22.2℃
  • 구름많음보은 27.3℃
  • 구름많음금산 27.7℃
  • 구름많음강진군 29.1℃
  • 구름많음경주시 30.1℃
  • 구름조금거제 24.3℃
기상청 제공

Accelerate Your Business in South Korea Through 2019 K-Startup Grand Challenge

SEOUL--(Korea Newswire) May 30, 2019 -- Entrepreneurs from across the globe should set their sights on participating in the 2019 K-Startup Grand Challenge.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and National IT Industry Promotion Agency (NIPA) of South Korea, the initiative provides invaluable support and comprehensive resources to early age startups. 

Applications for the K-Startup Grand Challenge are currently being accepted through June 14, 2019. In order to advance in the program, teams must pass a regional audition. 

A judging panel of startup ecosystem experts and Korean accelerators will select 40 teams to participate in an enriching 3.5 month-long acceleration program in Korea. 

 


The selected teams will have exclusive access to free office space at the Startup Campus in Pangyo Techno Valley, one-on-one mentoring, information sessions, coaching on Korean and Asian business culture and the chance to attend insightful seminars on accounting regulations to tax laws, patents and more. Opportunities for networking with executives from major Korean companies spanning from smartphones to semiconductors that are interested in collaborating with startups are also in store. Assistance will be available to foreign nationals who need help securing a proper visa through the Startup Immigration Support System of the NIPA, which has the distinction of being the “Global Center for Startup and Immigration.” 

The top 40 teams of the K-Startup Grand Challenge will receive a total of $10,840 over 3.5 months to cover living expenses. In addition, the top 20 startups will be eligible to receive a total of $10,840 each in additional grants for settlement in Korea based on the results of their Demo Day in early December and settlement evaluation. It will be interesting to see what brilliant ideas the teams present from AI, Blockchain, IoT, Big Data, FinTech, 5G, Biotech and other sectors. 

Since its inception, the K-Startup Grand Challenge has proven to be an outstanding success, fostering growth for international startups. Last year, 1,771 startups from 108 countries competed for a coveted spot in the program. 

The program has been published in TechCrunch. 

If you are ready to take your business to the next level and would like to participate in the 2019 K-Startup Grand Challenge, visit the official website and Facebook page or watch YouTube teaser video.

Website: http://www.nipa.kr/main.it

This is a news release distributed by Korea Newswire on behalf of this company 

관련기사

1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닫기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발레 연습 포착, 아름다운 곡선美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의 발레 연습 모습이 포착됐다. 5월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를 그린다. 안방극장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발레를 본격적으로 다룰 드라마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 포스터, 티저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을 눈부신 발레의 향연으로 이끌 것을 예고한 ‘단, 하나의 사랑’. 특히 발레리나로 변신한 주인공 신혜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켰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월 8일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신혜선의 발레 연습 장면을 공개해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를 하기 앞서 토슈즈를 신고 있는 신혜선의 모습, 연습복을 입은 유려한 라인 등 발레리나 이연서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들이 모두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혜선의 유연한 몸동작은 단연 돋보인다. 신혜선은 팔을 쭉 뻗어 스트레칭을 하는가 하면, 우아한 곡선을 만들며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찰나를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신혜선이 발레리나 역할을 준비하기 위해 어떤 노력

녹두꽃, 감독판 전격 공개! 다시 한 번 진한 감동 전한다!

SBS 금토 ‘녹두꽃’에서 감독판이 전격 공개되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재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을 통틀어 유일한 사극인 ‘녹두꽃’은 지난 4월 26일 방송시작과 함께 단숨에 동시간대와 2049시청률에서 1위, 그리고 TV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5월 8일과 9일 밤 10시에는 그동안 방송된 8회 방송분을 감독판 형식의 총 4부로 압축해 다시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는 19세기 말 전라도 고부에서 백이강(조정석 분)이 백성들을 괴롭히는 모습과 더불어 일본에서 공부하고 온 백이현(윤시윤 분)이 이복형인 이강을 만나게 되는 장면, 그리고 보부상 송자인(한예리 분)과도 우연찮게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다시금 공개되었다. 특히, 전봉준(최무성 분)이 일으킨 횃불민란으로 인해 백가가 백성들에게 쫓기고, 이강과 이현이 각각의 방식으로 그를 살려내기 위해 안간힘 쓰는 장면도 그려졌다. 그러다 백가가 살아 돌아온 뒤 이방이 될뻔 했던 이강은 삶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자인덕분에 가까스로 살아난 뒤 결국 전봉준을 찾아가려 결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현의 경우 백가에 의해 자신과 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