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KT 모바일 게이트웨이 서비스 사업을 시작으로 15년간 문자발송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인프라는 이번 ‘소상공인 요금제’를 통해 원가 수준의 단가를 제공하여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소상공인의 수익성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존의 대다수 요금제에서 발송량에 따른 할인을 받아 대량 발송 시에만 저렴한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소상공인 요금제’는 발송량과 상관없이 소상공인이 인증된 개인 및 기업에 한하여 문자 발송 시 원가 수준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한국인프라에서 출시한 문자서비스 요금제로 소상공인의 문자발송 비용이 최대 70%까지 대폭 감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매출 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요금제는 한국인프라에서 운영하는 HOTSMS사이트에서 소상공인회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후 소상공인 확인 시 ‘소상공인 요금제’가 바로 적용되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인프라는 이번 ‘소상공인 요금제’ 출시에 맞춰 단순 발송 단가 인하 제공뿐만 아니라 무료 수신거부 및 주소록 등록 서비스 등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